8일 방송된 '틈만나면'에서 유재석은 주우재의 게임 실패에 돌직구를 날렸다. 주우재는 '틈만나면'을 집에서 자주 시청하며, 유재석과 유연석이 함께 홍대 일대를 찾아 게임을 진행했다. 주우재는 유재석을 놀렸으며, 게임을 연석이 형님이 거의 다 하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유재석, 주우재에 꼴값 떨 때 알아봤다…가차없는 돌직구 (틈만나면)
주우재는 '틈만나면'에 나오는 게임을 보면 '저 게임으로 저렇게 좋아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해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게임으로 저렇게 좋아하나?'라는 질문에 대해 덤덤하게 답하며, 주우재가 게임에 성공해도 실패해도 좋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주우재가 10번 중 8번째 기회 마지막 순간에서 실패를 했음을 지적했다. 유재석은 주우재의 실패를 보고 망연자실한 표정을 지었다.
주우재는 유재석의 돌직구에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꼴값 떨 때부터 알아봤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는 주우재가 게임에 성공해도 실패해도 좋다고 생각하는 모습이 드러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