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세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프랑스 파리 곳곳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29세 김세정, 파리 도심 여신 아우라…프랑스 여자들 기죽겠어
김세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년만에 같은 장소에서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세정은 베이지 컬러 볼캡과 여러 색상의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긴소매 카라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넓게 펼쳐진 파리 도심과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셀카를 남기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진 사진에서 김세정은 사크레쾨르 대성당 앞 계단에 서서 한 손으로 머리카락을 넘긴 채 눈을 감고 환하게 웃고 있다. 많은 관광객이 오가는 풍경과 웅장한 건물이 함께 담기며 여행지의 생생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세정은 에펠탑을 뒤로한 채 윙크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강한 햇살 아래 밝은 표정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머리, 같은 스트라이프 상의와 볼캡 차림이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산뜻한 매력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