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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유전자 강력하네…딸 레아와 닮아도 너무 닮은 부녀

기욤 유전자 강력하네…딸 레아와 닮아도 너무 닮은 부녀

기욤 패트리와 딸 레아가 똑 닮은 외모로 '판박이 부녀'임을 입증한다. 커다란 눈과 웃을 때 드러나는 입매, 그리고 눈을 크게 뜨고 상대를 바라볼 때의 표정까지 닮은 두 사람은 나란히 놓고 보면 영락없는 부녀지간이다.

레아는 기욤의 어린 시절을 연상하게 할 만큼 붕어빵 같은 모습으로, '기욤 딸'임을 실감하게 한다. 특히, 기욤의 얼굴은 평소보다 더 크고 동그랗게 생겨 있어, 레아와 닮아 있는 점이 더욱 눈에 띄는 부분이다.

이날 레아가 초대한 특별한 손님은 남사친 호윤이다. 호윤은 앞서 레아가 아빠보다 더 좋다고 밝혔던 친구로, 기욤은 호윤의 말을 듣지 않고 웃음을 안겼다. 호윤은 기욤과 레아의 닮은꼴 외모를 보며 '나랑 춤추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기욤은 14살 연하의 한국인과 2022년 4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2023년 6월 딸을 얻었다. 프로게이머로 활동했던 기욤은 2018년 구입한 비트코인으로 540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번 방송에서는 기욤-레아 부녀가 양평 별장에 특별한 손님을 초대하여, '여름이 가기 전에' 편을 펼친다. 첫 등장부터 관심을 모았던 두 사람의 모습은 돋보이며, 특히 레아가 기욤의 눈을 똑같이 바라보는 모습은 시선을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