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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롤로 극을 묵직하게 이끈 공효진은 새로운 도전에서 오는 만족감을 알게 해준 작품이다. 고생한 만큼 시청자분들이 열성적인 사랑을 보내주셔서 너무나 행복하다며 긴 촬영 기간 한 배를 타고 함께 항해해 온 '유부녀 킬러' 팀에게도, 나에게도 유익하고 즐거웠던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감사를 표했다.

타이틀롤로 극을 묵직하게 이끈 공효진은 새로운 도전에서 오는 만족감을 알게 해준 작품이다. 고생한 만큼 시청자분들이 열성적인 사랑을 보내주셔서 너무나 행복하다며 긴 촬영 기간 한 배를 타고 함께 항해해 온 '유부녀 킬러' 팀에게도, 나에게도 유익하고 즐거웠던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감사를 표했다.

집요한 수사력으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은 형사 이동진 역의 이상이는 재밌게 찍은 작품을 마지막까지 잘 마칠 수 있어서 기쁘다. 내게 '유부녀 킬러'는 영원히 끝나지 않을 지독한 추격전이 담긴 작품이라며 유독 더웠던 이번 여름, '유부녀 킬러'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 동진이의 열정처럼 시청자분들도 지치지 말고 항상 파이팅하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건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