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한 이홍기는 예능에서 받은 금 때문에 억울했던 이야기를 솔직하게털어놓았다. 이홍기는 FT아일랜드 연습실을 찾아 엔플라잉의 연습실을 방문했고, 신인 시절 팀을 알리기 위해 홀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경험을 공유했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이홍기, 예능 금에 억울한 사연 공개!
이홍기는 ‘FT아일랜드에서 나만 많이 알려진 이유’라고 말하며, FT아일랜드를 알리기 위해 홀로 예능을 진행했던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멤버들을 잘 몰랐다. 나만 알았다’고하며, 인지도를 쌓기 위해 예능에서 홀로 고군분투했던 시절을 떠올렸다. 이홍기는 어릴 적에는 예능 프로그램이 너무 많아 하루에 3개씩 시청했다며, 당시 토크 프로그램이 많아 상품으로 금을 주기도 했다.
결국 금을 멤버들에게 나눠줘야 했고, 이홍기는 ‘너무 화가 나서 멤버들에게 나눠줄 때 ‘가져가. 너희 예능 하기 싫다며’라며 화난 목소리로 재연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홍기의 억울한 사연은 사당귀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이홍기는 금을 나눠줘야 했지만, 회사 관계자가 멤버들에게 나누는 대신 ‘만원의 행복’ 대결에서 이겨서 상품으로 금을 받았다. 하지만 회사 관계자는 금을 멤버들과 공평하게 나누라고 하더라. 이홍기는 분노하며 멤버들에게 나눠줄 때 ‘가져가. 너희 예능 하기 싫다며’라고 말하며, 억울한 상황을 표현했다.
이홍기의 사연은 예능 프로그램 제작진과 팬들 사이에서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고, 이홍기에게는 억울함이 남았다. 하지만 이홍기는 솔직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