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과 현빈의 4살 아들의 근황을 소개하며, 아들의 성장 과정을 엿볼 것입니다. 손예진은 아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하고, 현빈과의 육아 일상을 공유했습니다. 현빈은 아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을 즐긴다고 밝혔습니다. 김성주가 언급하자 손예진과 현빈이 연기하며 읽어주는 책이라며 감탄했습니다. 손예진은 아들이 배우가 되겠다고 하면 어떠냐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손예진은 약하게 팔불출이지만, 이렇게 생기면 배우 안 하기도 힘들 것 같은데?라고 답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아들이 누구를 닮은 것 같으냐는 질문에는 '저를 닮은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손예진은 '서로 다 자기 닮기를 원한다'고 해 현빈과의 귀여운 신경전을 짐작하게 했습니다. 외모와 달리 아들의 식성은 현빈을 닮았다고 밝혔습니다. 손예진은 아들이 오트밀과 단호박, 옥수수빵을 좋아하고 의외로 전도 즐겨 먹는다고 전했습니다. 현빈은 단 음식을 좋아한다며 상반된 취향을 공개했습니다. 부부의 단호한 육아 방식도 언급되었습니다. 사탕을 달라고 조를 때의 반응을 묻자 손예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