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경표가 드라마에 이어 낯선 비주얼로 '식스센스'에 돌아왔다. 9월 13일 방송된 tvN 예능 '식스센스: B사이드' 1회에서는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비비가 한자리에 모였다.
고경표, '식스센스'에 살이 쪽 빠진 입금 비주얼 공개…송은이 ‘미쓰홍’ 서 멀쩡한 척
이날 고경표는 살이 쪽 빠진 입금 완료 된 비주얼로 등장했다. 고경표는 송은이를 만나자마자 다들 젊어지시는 것 같다고 칭찬했는데, 송은이는 그럴 리 없다. 네가 늙은 거 아니고?라고 장난스러운 반응을 보여줬다.
이어 송은이는 고경표의 드라마를 잘 봤다며 ‘언더커버 미쓰홍’을 언급했다. 송은이는 ‘미쓰홍’에서 슈트 입고 멀쩡한 척하고 앉아있더라며 배우 고경표를 낯설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고경표는 지난 3월 종영한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 출연해 사랑받았다. 고경표는 드라마에서 보여준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