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린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가수 임영웅! (건행포즈가 생각보다 어렵네!)'라는 멘트를 올렸다. 린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대가수 임영웅!’이라는 멘트를 올리며 사진을 공유했다.
돌싱 '린', 임영웅에 '입덕' 제대로 했다…’건행’ 포즈 취하며 '찰칵'
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가수 임영웅! (건행포즈가 생각보다 어렵네!)'라는 멘트를 올렸다.
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가수 임영웅!’이라는 멘트를 올리며 사진을 올렸다. 린은 짧게 블랙 헤어에 그레이 카디건과 네이비 스커트를 매치하고, 카디건 사이로 블랙 이너를 드러내고 벨트와 목걸이, 팔찌로 포인트를 더했다.
린은 임영웅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린은 짧게 정돈한 블랙 헤어에 그레이 카디건과 네이비 컬러의 짧은 스커트를 매치했으며, 카디건 사이로 블랙 이너를 드러내고 벨트와 목걸이, 팔찌로 포인트를 더했다.
임영웅은 옆에 선 린과 함께 '건행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영웅은 블랙 이너와 팬츠에 반짝이는 장식이 들어간 블랙 재킷을 착용하고 린과 함께 '건행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