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애 안 낳는 건 자유, 대신 '저출산세' 내라…비혼·딩크족 노후까지 '우리 애'가 책임지잖아요
딩크족·비혼 가구에 이른바 ‘저출산세’ 부과 주장 온라인 논쟁.
A씨: 애 안 낳는 건 개인의 자유, 사회 비용까지 개인이 부담할 수 있다.
사회적 비용(세금) 부담 사례 존재하며, 저출산 문제와 연관 지어 봐야 한다고 주장.
태어나는 아이들이 30년 뒤 대한민국을 굴리는 것이며, 세금과 건강보험료를 내고 국민연금에 기여하는 일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