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만 3세 아들의 외모를 자랑했다.
손예진, 잘생긴 아들 자랑 배우 안 하기도 힘들 거 같은데
9월 13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88회에서는 손예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손예진은 혹시 아들이 배우가 된다고 하면 어떡할 거냐는 질문에 약간 팔불출이지만 이렇게 생기면 배우 안 하기도 힘들 거 같은데라고 답변하며 아들의 외모를 자랑했고 셰프들은 'DNA가 다르잖나라고 인정했다. 손예진은 죄송하다. 아들 자랑 하는 거 아니라고 돈 내고 해야하지만이라며 민망해하다가도 누구를 닮은 거 같냐는 말에 저를 닮은 거 같다고 자랑을 이어갔다.
손예진은 서로 다 자기 닮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손예진은 동료 배우 현빈과 지난 2022년 결혼해 그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