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기은세가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미소를 돋보이는 일상을 공개했다.
43세 돌싱 기은세, 긴 생머리 늘어뜨리고 티타임...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나무 테이블 앞에 앉아 독특한 형태의 화이트 티포트를 두 손으로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가슴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는 짙은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가운데 은은한 미소를 지어 부드러운 인상을 더했으며 밝은 그레이 컬러의 긴팔 상의와 차분한 메이크업이 깔끔하게 어우러졌다.
테이블 위에는 서로 다른 블랙 패턴이 들어간 화이트 찻잔과 받침이 놓여 있고, 작은 디저트와 스푼 등도 함께 자리하고 있다.
기은세가 들고 있는 티포트 역시 화이트 컬러에 검은색 레터링이 더해져 테이블 위 식기들과 조화를 이루며 화이트 레이스 테이블 매트와 따뜻한 색감의 나무 테이블이 사진의 아늑한 분위기를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