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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현빈, 부부의 현실…남편이 남은 음식 먹어, 안쓰럽다 ('냉부해')

손예진♥현빈, 부부의 현실…남편이 남은 음식 먹어, 안쓰럽다 ('냉부해')

손예진은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에서 현빈과 함께 먹는 유부초밥을 공개했습니다. 13일 방송에서는 배우 손예진이 게스트로 출연하여 냉장고 속 식재료와 가족의 식습관을 소개했습니다. 손예진은 아들을 위한 유부초밥을 만들었지만, 현빈과 다이어트를 할 때는 밥을 두부로 바꾸는 것을 밝혔습니다. 그는 '밥 안 먹고 두부 물기를 빼서 넣고 우엉을 썰어서 넣어 먹는다'고 설명하며, 아작아작하게 만들어 먹는 레시피를 공유했습니다. 손예진은 우엉을 넣는 것으로 보아 식감을 좋아한다는 것을 인정했습니다. 간단한 유부초밥 하나에도 건강식과 씹는 재미를 놓치지 않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손예진은 유부초밥 재료가 발견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손예진은 아들을 위해 밥을 넣어 유부초밥을 만들었지만, 현빈과 다이어트를 할 때는 밥을 두부로 바꾸는 것을 언급했습니다. 그는 '밥 안 먹고 두부 물기를 빼서 넣고 우엉을 썰어서 넣어 먹는다'고 설명하며, 아작아작하게 만들어 먹는 레시피를 공유했습니다. 손예진은 우엉을 넣는 것으로 보아 식감을 좋아하는 것 같다는 말에 '맞다'라고 인정했습니다.

두부의 담백함에 우엉의 아삭한 식감까지 더한 메뉴였다. 손예진은 우엉을 넣는 것으로 보아 식감을 좋아하는 것 같다는 말에 '맞다'고 인정했습니다. 손예진은 간단한 유부초밥 하나에도 건강식과 씹는 재미를 놓치지 않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부부의 입맛은 정반대였다. 손예진은 '입맛은 아빠를 닮았다'고 네 살 아들의 식성을 먼저 언급했습니다. 현빈 역시 맑고 담백한 음식을 즐기는 편이라고 밝혔습니다. 손예진은 '설렁탕은 소금을 안 넣고 먹는다. 맑은 걸 즐기는 것 같다'고 남편의 식성을 전했습니다.

손예진은 단 음식을 좋아한다고 밝혔습니다. 서로 취향은 다르지만 식탁의 주도권은 요리를 맡은 손예진에게 있었습니다. 밥은 누구 입맛에 맞춰 먹는지 묻자 손예진은 '제가 요리사니까 어쩔 수 없이 다 제 입맛대로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