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가 운전면허를 취득한 아들 룩희의 첫 단독 운전에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다.
권상우♥손태영, 고3 4500만원 외제차 첫 단독 운전…성인 첫걸음 ('Mrs.뉴저지')
13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미국에서 조개구이를? 손태영♥권상우 찐친 부부동반 데이트 브이로그 (+BTS 콘서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권상우와 손태영은 지인 부부와 식사하던 중 17세 아들 룩희의 근황을 전했다. 룩희는 최근 미국에서 운전면허를 취득한 뒤 친구들과 각자 차를 타고 포트리에서 만나는 등 첫 단독 외출에 나섰다고.
권상우는 '운전면허 따더니 어제 친구들이 딱 모여가지고 처음으로 운전해서 나갔다. 셋이 각자 자기 차 몰고 와가지고 포트리에서 놀다가 오더라'고 밝혔다.
손태영도 '룩희가 드디어 운전면허를땄다'고 반가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