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 씨와 홍성기 씨 부부가 아들의 미국 영재 캠프 후기를 공개했다.
이현이♥홍성기 아들, 존스홉킨스 영재 캠프 솔직 후기
9월 12일 '워킹맘 이현이' 채널에 따르면, 최근 첫째 아들이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영재 양성 프로그램에 합격했음을 알렸다.
홍성기 씨는 윤서(아들)가 처음에는 좋았다고 말했다. 2주차에는 윤서가 힘들어 보인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며, 윤서는 인종 차별로 느끼지 않았던 것 같다.
이현이는 윤서가 네이티브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며, 한국에서 캠프에 참여한 학생은 아들 혼자였다고 밝혔다. 홍성기 씨는 로보틱스 수업에 다른 아시아 학생들이 있지 않나 묻자, 아시아 학생끼리 시간을 보내는 것이 사실이라고 답했다.
윤서는 게임하자고 하는 것을 좋아해서, 덩치가 큰 친구 방에 다 모여서 놀았다고 했다. 윤서는 게임하자고 하면 '귀찮게 하지 마'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