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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30년 연기 인생 돌아보다 눈시울 붉혔다…수고했다고 말해주고파 ('암살자들')[TEN인터뷰]

유해진, 30년 연기 인생 돌아보다 눈시울 붉혔다…수고했다고 말해주고파 ('암살자들')[TEN인터뷰]

유해진은 인터뷰 내내 눈시울을 붉힌 순간이었다. 단역으로 시작해 조연을 거쳐 주연으로 자리 잡기까지 어느덧 데뷔 30년 차가 된 그에게 사람들의 축하는 남다르게 다가온 듯했다.

인터뷰 내내 유쾌하고 활기찬 모습을 보이던 유해진이 눈시울을 붉힌 순간이었다. 그는 '저 사람의 과거를 아니까 쉽지만은 않았을 텐데'라고 생각해 주시는 게 아닐까요?

유해진은 작품에 잘 녹아드는 비결로 외모를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아주 간단하죠. 외모예요. 사실 되게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의상이나 분장에서 큰 고민을 안 하죠. 하하.'라고 말했다.

유해진은 작품에 잘 녹아드는 비결로 외모를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100만 관객을 돌파했을 때 홍보를 다니던 때였다'며 '버스에서 엄청 좋아하면서 마치 천만 관객을 돌파한 것처럼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밝혔다.

유해진은 시대극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배우다. 그는 작품에 잘 녹아드는 비결로 외모를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 작품에 잘 녹아드는 비결로 외모를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며 '하하. 아무튼 좋은 친구예요. 연락이 오면 반갑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