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석 연휴 시작 전 파격적인 청년 주거복지 정책을 발표한다.
이재명 청년 주거복지 플랜
서울 전월세 급등으로 2030 세대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청년 주거복지 플랜은 저소득층 중심의 공공임대주택 입주 기준, 임대료, 거주 기간 등을 개선하는 내용이다.
정부는 중산층의 최상단 수준의 중위소득 200%를 기준으로 삼아 소득 요건을 낮출 계획이다.
결혼 또는 맞벌이로 소득이 늘면 입주 대상에서 제외되는 ‘결혼 페널티’를 줄일 방안도 검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