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서 사퇴한 용혜인 전 후보자에 대해 아깝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영삼 차남 용혜인, 전 후보 사퇴에 아쉬움 표명
김 이사장은 오늘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정말 아깝다. 조금만 더 버텨주면 민주당 정권 망하는데 상당히 기여할 수 있었는데라고 적었습니다.
김승원(법무부 장관 후보자)은 끝까지 안고 갈 모양이니 지치지 말고 끝까지 버티고 버텨라라며 그래야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도 할 것이고, 이 정권 망하는 데 정점을 찍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집권 이후 부동산 대란 치안대란으로 국민의 기본권인 생명권과 재산권을 박탈했다. 그저 자신의 목숨만 부지코자 공소 취소에 목을 메었다고 비판하기도 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서도 쓴소리를 쏟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