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딸 김주애가 인공기 브로치를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초상휘장 대신 착용하는 것이 주요 메시지입니다.
김주애, 차원 다른 패션 도전
김정은의 딸 김주애는 2018년 리설주와 같은 브로치 착용 모습을 보여, 차원이 다른 신분임을 시사합니다.
김주애는 지난 3월, 북·중 정상회담 때 어머니 리설주가 착용한 것과 유사한 브로치를 단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주애의 패션 선택은 북한 체제에서 초상휘장 없이 브로치 단독 착용을 통해 공적 인물을 드러내려는 의도일 수 있습니다.
김주애와 고모 김여정과의 위상 차이 또한 주목할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