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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둘맘 '각선미 대박' 여왕, 초미니 입고 뽐낸 비주얼

애둘맘 '각선미 대박' 여왕, 초미니 입고 뽐낸 비주얼

배우 한그루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쉬는날 초록초록하니 너무 좋네에'라는 멘트를 올리며 사진을 공유했다. 한그루는 47kg 라더니,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 속 각선미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그루는 1992년생으로, 34세의 배우로서 꾸준히 활동하며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최근 그녀의 각선미는 더욱 돋보이며, 초미니 입고 뽐낸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그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쉬는날 초록초록하니 너무 좋네에'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한그루는 47.6kg 라더니,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 속 각선미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그루는 1992년생으로, 34세의 배우로서 꾸준히 활동하며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최근 그녀의 각선미는 더욱 돋보이며, 초미니 입고 뽐낸 비주얼을 완성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블랙 컬러의 긴팔 상의와 짧은 스커트를 입고 반려견과 나란히 걸어오고 있다. 길게 늘어뜨린 검은 머리와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올블랙 스타일링이 늘씬한 실루엣을 돋보이게 했으며, 울창한 나무와 돌길 사이를 걷는 모습이 햇살 가득한 풍경과 어우러졌다. 한그루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블랙 스타일링에 굽이 높은 슬리퍼를 매치했으며 길게 뻗은 다리와 자연스럽게 내려온 긴 머리가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사진에서 한그루는 같은 차림으로 반려견 없이 걸어오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블랙 스타일링에 굽이 높은 슬리퍼를 매치했으며 길게 뻗은 다리와 자연스럽게 내려온 긴 머리가 눈길을 끈다. 한그루는 마지막 사진에서 노란색 음료가 담긴 유리잔을 두 손으로 들고 밝게 웃고 있다. 테이블 위 빵과 음료가 놓여 있으며 뒤편으로 햇빛을 받은 나무와 돌길이 펼쳐져 초록빛 풍경을 채웠다. 한그루는 마지막 사진에서 47.6kg에 골격근량 21.3kg, 체지방량 8.6kg을 인증한 바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 한그루는 노란색 음료가 담긴 유리잔을 두 손으로 들고 밝게 웃고 있다. 테이블 위 빵과 커다란 머그잔, 선글라스가 함께 놓인 가운데 햇살을 받은 얼굴과 머리카락이 환하게 드러나며 자연 속에서 보내는 한때가 고스란히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초록 초록 넘 좋쵸',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눈부시게 너무나도아름답습니다', '누가 봐도 예쁜 여자예요', '요즘 반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그루는 1992년생인 한그루는 34세로 지난 2015년 11월 9살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비공개로 결혼해 2년 만에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한그루는 최종 드라마 '컨피던스맨 KR'에 특별 출연해 배우 박희순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애둘맘 '각선미 대박' 여왕, 초미니 입고 뽐낸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