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신부 SK텔레콤 인공지능 전환(AX) 부서 직원으로 알려진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 신상열(33) 농심 부사장이 13일 결혼식을 올린다.
신라면 들고 백년가약…농심 3세, SK텔레콤 회사원 결혼
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 부사장은 이날 오후 서울의 한 호텔에서 예비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비신부는 SK텔레콤 AX 관련 부서에서 근무하는 회사원이다.
이날 결혼식에는 양가 가족과 지인을 비롯해 재계 인사들도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농심 창업주 고() 신춘호 회장의 사위인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의 참석 가능성도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