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목록

이현이, 아들 1300만원 영재캠프 보냈는데…인종차별 있었던 듯 ('워킹맘')

이현이, 아들 1300만원 영재캠프 보냈는데…인종차별 있었던 듯 ('워킹맘')

모델 이현이와 홍성기가 첫째 아들 윤서의 미국 존스홉킨스 CTY 여름 캠프 경험담을 유튜브 채널 '워킹맘이현이'에 공개했습니다. 12일 영상에서 윤서는 이과 분야에 관심이 많고 미국 기숙사 생활에 대한 로망도 있어 직접 준비해 캠프에 도전했다고 합니다. 이현이는 약 한 달간의 캠프 비용이 8300달러, 한화 약 1300만원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하지만 아들의 기숙사 생활은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당시 5학년이었던 윤서는 대부분 6~7학년인 학생들과 생활했고, 함께 지낸 학생 중 유일한 한국인이었다. 홍성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