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열흘 앞두고 월요일의 임시공휴일 지정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추석 연휴 짧다, 하루 더?
올해 추석 연휴는 24일 목요일부터 26일 토요일까지 사흘이다.
지난해 개천절과 한글날, 주말, 대체공휴일에 금요일 하루 연차를 사용해 최장 10일까지 쉴 수 있었던 것과 비교하면 짧은 편이다.
이에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 토요일인 만큼 28일 월요일이 대체공휴일로 지정돼야 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온다.
현행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추석 연휴는 일요일이나 다른 공휴일과 겹칠 경우에만 대체공휴일이 발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