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만에 구직급여 지급방식 손질, 총액 그대로 ‘논란’
실업급여 요건만 채우고 회사 떠났다
220만 월급 vs 190만 구직급여 ‘식비·교통비 빼면 비슷’
자진퇴사 뒤 단기계약 거쳐 우회 수급…중소기업 ‘징검다리’ 우려
‘시럽급여’ 논란, 실업급여 달달한 수준에 김씨, 퇴사 후 구직급여 190만원 받으며 쉬고 있다.
김씨는 이전 중소기업 근무로 180일 요건을 채운 뒤 영화관 계약이 만료되면서 수급 대상이 된 경우다.
22년 만에 구직급여 지급방식 손질, 총액 그대로 ‘논란’
220만 월급 vs 190만 구직급여 ‘식비·교통비 빼면 비슷’
자진퇴사 뒤 단기계약 거쳐 우회 수급…중소기업 ‘징검다리’ 우려
‘시럽급여’ 논란, 실업급여 달달한 수준에 김씨, 퇴사 후 구직급여 190만원 받으며 쉬고 있다.
김씨는 이전 중소기업 근무로 180일 요건을 채운 뒤 영화관 계약이 만료되면서 수급 대상이 된 경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