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서울 올림픽공원 개표소 봉쇄 시위에 앞장서며 ‘올다르크’라는 별칭을 얻은 오자연씨가 얼굴과 실명을 공개했다.
베일 벗은 94년생 '올다르크'…황교안 정당 최고위원 출마
오씨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이끄는 자유와혁신의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했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오씨는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황교안TV’에서 생중계된 최고위원 후보자 기호 추첨 행사에 참석했다.
기호 5번을 뽑은 오씨는 ‘’올다르크’라는 과분한 별칭으로도 알려져 있다. 자유와혁신은 저와 아젠다가 완전히 일치하는 올바른 정당이자, 제가 법적 리스크를짊어지고 있을 때 저를 도와준 고마운 정당’이라 출마의 변을 밝혔다.
오씨는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황교안TV’에서 생중계된 최고위원 후보자 기호 추첨 행사에 참석했다. 기호 5번을 뽑은 오씨는 ‘’올다르크’라는 과분한 별칭으로도 알려져 있다’고 소개하며 ‘자유와혁신은 저와 아젠다가 완전히 일치하는 올바른 정당이자, 제가 법적 리스크를짊어지고 있을 때 저를 도와준 고마운 정당’이라 출마의 변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