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아가 롯데월드타워와 아쿠아리움에서 자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48게' 이지아, 나이 안 믿는 '모델 피지컬…초미니 쇼츠에 드러난 각선미
이지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tte World Tower / Aquarium'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탁 트인 도심 풍경이 내려다보이는 통창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캐릭터 프린트가 들어간 짙은 회색 티셔츠에 화이트 레이스 쇼츠를 매치해 길고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볼드한 화이트 선글라스와 운동화로 캐주얼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어깨에 멘 핑크색 가방은 모노톤에 가까운 옷차림에 선명한 포인트를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 이지아는 같은 옷차림으로 거울 앞에 서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웨이브진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화면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으며, 손목의 여러 액세서리와 반지, 핑크색 가방까지 가까이 포착돼 첫 사진과는 다른 디테일이 눈에 들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