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이다. 일요일인 27일도 휴가 기간에 포함되어 주 5일제 근로자 기준 쉬는 날은 나흘에 그친다.
추석 연휴, 짧아 아쉽다
지난해 추석 연휴와 비교하면, 올해 연휴가 짧아 아쉬운 점이다. 특히 최장 열흘까지 휴일이 이어졌던 지난해 연휴와 비교하면 더욱 그렇다.
추석 연휴가 짧은 기간이라는 점이 다소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줄이는 요인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