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 추억을 남겼다.
사유리, 아들 동반 '일본식 교복' 인증
사유리는 지난 14일 인스타그램에 아들 젠이 일본식 교복을 입고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두 사람은 시부야구에서 태어나 현재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거주 중이며, 2020년 서양인 정자를 기증받아 현재 아들을 출산했다.
사유리는 과거 KBS '뉴스 9'에 출연해 이 같은 선택을 한 배경으로, 산부인과에서 자연임신이 어렵고 시험관 시술 성공 확률이 낮다는 말을 들었다고 설명했다.
사유리는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급히 결혼하고 싶지 않아 하는 마음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