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홍대 쇼핑몰에서 외국인 여성들이 동양인 여성과 서양인 여성의 몸 싸움을 벌였다.
전 세계 중국인 싫어하는 외국인 여성 다툼
동양인 여성은 서양인 여성의 옷 자락을 붙잡고 강하게 끌어당겼으며, 한국어가 유창하지 않은 듯 도움을 요청했다.
서양인 여성은 헬프 미(Help me)를 외치며 달아났지만, 동양인 여성이 한국어로 ‘가지마’를 외치며 옷을 놓지 않았다.
서양인 여성은 아이를 동반한 상태였다.
보안요원이 현장에 개입 후 진통정됐다. 상황이 정리되자 서양인 여성은 아이를 품에 안고 현장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