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한국인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베트남 다낭의 대표 관광지를 '손절'했다.
전현무, 한국인 바글바글 다낭 촬영 거부
이준과 손을 잡은 그는 검색창에 나오는 익숙한 코스 대신 한국인이 한 명도 보이지 않는 낯선 장소를 찾아 길을 틀었다.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MBN 새 예능프로그램 '디스이즈 현무로드'는 전현무와 이준의 첫 번째 여행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디스이즈 현무로드’는 두 사람이 현지인의 삶과 문화 속으로 직접 들어가 숨겨진 로컬 명소를 발굴하는 리얼 발품 로드 트립이다. 지난 3년간 ‘전현무계획’을 통해 발품과 즉흥 여행의 재미를 보여준 제작진이 전현무와 다시 의기투합했다.
첫 행선지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대표 휴양지 베트남 다낭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