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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KCM 결혼식 축가 부르기로 결정

김범수, KCM 결혼식 축가 부르기로 결정

가수 김범수가 KCM의 결혼식에 축가로 부르게 된다.

김범수는 지난 13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서 자신의 대표곡 '보고싶다'를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7년 전 콘서트를 포기해야 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가수로서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었다’고 털어 말했다.

KCM은 1982년생으로 올해 만 44세이다.

2022년 9살 연하의 방예원 씨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