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지현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연수씨 얼른 와요'라는 멘트를 올리며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남지현은 버스 좌석 등받이에 두 팔을 포갠 채 얼굴을 기대고 있다.
31세 배우 남지현, 버스 안에서 뽐낸 동안 미모
화이트 이너에 연한 핑크색 재킷을 입고 검은 머리를 단정하게 내려 얼굴선을 드러낸 남지현은 고개를 옆으로 기울인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남지현은 좌석 등받이 위로 몸을 내민 채 한 손으로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다른 손으로는 파란색 좌석의 손잡이를 잡았으며 입가에 미소를 띤 표정과 뚜렷한 눈매가 가까운 거리에서 포착되었다. 뒤쪽 통로에는 대형 카메라와 모니터 등 촬영 장비가 보이고, 촬영 중인 버스 내부의 모습이 함께 담겨 있다.
1995년생으로 31세인 남지현은 아역배우로 활동하며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덕만공주 아역을 맡으면서 인지도를 크게 상승시켰다. 이후 '자이언트', '가족끼리 왜이래', '수상한 파트너', '백일의 낭군님', '굿파트너', '은애하는 도적님아'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1995년생 남지현은 현재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에 출연하여 앞으로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