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9월 14일 소셜 계정에 몰라보단 날렵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신동은 블리즈컨에서 스타2 경기에 참여하고 디아블로4 개발진 인터뷰를 함께 했다.
슈주 신동, 37kg 감량 후 요요 현상…다이어트 노력은 멈추지 않나?
신동은 경기 중 사진을 올리며 빨간 유니폼을 입고 넉넉한 옷 품과 V라인으로 슬림해진 비주얼을 선보였다. 특히, AI로 제작한 사진에서 배우 못지않은 외모를 연출하며 눈길을 끌었다.
신동은 경기 전 쌀국수와 경기 후 한잔하며 마무리했다. 소주·맥주 사진 뒤에는 AI로 만든 사진이 없어 배경을 채워봤다.
신동은 과거 5개월 만에 37kg을 감량했지만, 3개월 만에 요요 현상을 겪었다고 밝혔다. 비만치료제 도움을 받기도 했지만, 요요를 피하지 못했던 그는 지난해 11월 106kg 상태에서 다시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신동은 규칙적인 식사와 야식 금지 등을 실천하며 체중을 관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다이어트 노력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