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하이 타블로가 16세 딸 하루 양의 영어 실력을 언급하며 놀라운 언어 감각을 선보였다. 존박과 함께 영국식 영어 억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타블로는 딸 하루 양이 다른 아이들보다 지적으로 들릴 때 많다고 말했다.
타블로 딸, 하루 양 영어 실력에 충격…영국식 억양까지 완벽
존박은 어린 딸을 소개하며 대화가 어렵다는 점을 언급했다. 타블로가 딸 하루 양에 대해 이야기할 수 없었던 이유를 설명하며, 존박은 자신의 말에 비해 대화의 의미가 다를 것이라고 답했다. 타블로는 하루 양이 16세라는 점을 강조하며, 그 나이에 아이들이 지적 수준으로 말하는 것을 자주 목격했다고 밝혔다.
타블로의 주장에 따르면, 미국 서부에서 시작된 것 같은데, 애들이 갑자기 영국식 억양으로 말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그는 친구들과 통화할 때, 그 이유를 설명하며, '1.5배 똑똑하게 들린다'고 언급했다.
타블로는 2009년 배우 강혜정과 결혼하여 딸 하루를 두고 있다. 타블로의 딸 하루 양은 미국 대학 진학을 앞두고 있으며, SAT와 AP 시험 준비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타블로는 하루 양이 미국 대학 진학에서 중요한 시험으로 꼽히며, 특히 SAT와 AP 시험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러한 노력은 딸의 미래를 위한 투자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