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시·도당위원장연석회의에서 발언하며 지지율 하락세에 대한 책임은 당에 있다고 강조했다.
김민석, 지지율 반등 책임은 당에 있다
김 대표는 15일, 유승관 기자에 따르면, 2026.9.15, '당이 대통령 덕을 봤다'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 1년 차를 언급하며 지지율 하락세에 대한 반등 책임은 당에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6·3 지방선거에서 여러 부족함 때문에 결과가 기대한 만큼 나오지 못하고, 이후 임기 1년 차 허니문이 끝난 후 정책 재조정 시기가 결합되면서 지지율이 저조한 상태를 보여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당이 책임감을 가지고 본격적인 지지율 하강세를 중단시키고 상향 반등을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오늘 회의에 임해야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당대표 후보 공약이었던 생중계 업무보고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당은 사전 보고를 받고 업무 보고를 준비하고 있으며, 시·도당 위원장들은 정책, 재정, 조직, 현안에 대한 파악과 대안 마련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