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윤진이 14일 SNS를 통해 딸 소을과 아들 다을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이윤진은 14살 소을과 10살 다을이의 근황을 전하며, 두 자녀의 성장 과정을 공유했다.
이윤진', 훌쩍 자란 두 자녀 모습 공개!...
사진 속 세 사람은 카메라 앞에서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웃으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엄마와 자녀라기보다 친구처럼 허물없는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소을은 크롭 후드와 데님 스타일로 거울 셀카를 남기며 성숙해진 모습이 눈에 띄었다.
어린 시절 방송을 통해 얼굴을 알렸던 두 아이가 몰라보게 자란 것 같다. 특히, 소을과 다을은 각각의 개성을 뚜렷하게 드러낸 모습에서 시간이 흘렀음을 실감하게 했다.
다을이는 편안한 차림으로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소을 역시 크롭 후드와 데님 스타일로 거울 셀카를 남기며 성숙해진 분위기를 보여주었다.
이윤진의 일상이 시선을 모은다. 세 사람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은 사진에서는 오랜만에 함께하는 가족의 편안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SNS를 통해 공개된 가족 근황에도 관심이 집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