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유튜브 '오연수'에 공개된 영상은 오연수가 둘째 아들과 경주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오연수, 둘째 아들과 여행 행복…혼자
오연수는 '아들과 단둘이 떠난 경주 여행, 같이 와서 고마워'라며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그녀는 아들이 여행을 함께 다녀왔으니 입이 귀에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기저귀 가방을 들고 지고 아기 때부터 데리고 여행을 다녔으며, 이제 다 컸으니 엄마와 가는 여행보다 친구들과 가는 여행이 더 재미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오연수는 아들과 함께 한옥 숙소를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그는 인심 쓰듯 여행을 같이 가려는 마음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