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박위는 사과 후 침묵을 택했지만, 온라인에서는 수년 전 영상부터 결혼식 하객 구성까지 이른바 '파묘'가 계속되고 있다.
박위 논란, 한 달째…'봉사 민폐' 오해에도 결혼식 하객까지 검증대
박위는 KTX에서 하차하던 중 경사로를 지지하던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걸려 휠체어에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고, 이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당시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사고 후 사회복무요원에게 '너는 지금 안 보이는데 이게 가능해?'라는 질문이 제기되면서 개인의 실수가 담긴 CCTV를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한 것이 과도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논란이 커지자 박위는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문을 게재했다. 이후 박위는 별다른 게시물이나 영상을 올리지 않으며 한 달째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당사자가 활동을 멈춘 사이 온라인에서는 오히려 과거 행적에 대한 검증이 계속되고 있다. 최근에는 2022년 시각장애인 유튜버 원샷한솔(본명 김한솔)과 함께 촬영한 영상이 재조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