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구라가 현재 두 집 살림 중이라고 밝혔다.
김구라 늦둥이 딸, '최대 7억' 국제학교에→나홀로 일산 살아 '두집살림' 현실 고백(그리구라)
14일 채널 '그리구라'에는 '침대에 누워 듣기 좋은 경제 이야기, 김구라 경제 연구소 EP.115 풀버전'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서 김구라는 학교, 학원가, 상권이 모두 있는 지역에 대해 말하다 이건 송도도 같다. 우리 집사람 있지 않나. 제가 지금 본의 아니게 두 집 살림을 하고 있다고 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우리 집사람이 벌써 일산에 안 돌아오려고 그러더라. 송도로 간 지 3주밖에 안 됐는데 안 오려고 한다며 집사람 입장에서는 아울렛도 있으니까라며 인프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다만 그는 나는 그래도 일산이 좋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