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임시 이사회를 통해 382억원 상당의 현금배당을 의결.
롯데카드, 382억원 대규모 현금배당 결정
이번 중간배당은 대주주 MBK파트너스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카드의 지분 분배는 MBK가 60%, 우리은행과 롯데쇼핑이 각각 20%씩 보유하고 있다.
지분 감소로 인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으며, 작년 결산 배당액 감소에 따른 주주 환원 계획을 고려하여 결정했다.
작년 당기순이익은 선제적 리스크 대응 및 사이버침해 사고 관련 비용 반영으로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