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박위가 KTX 낙상사고 CCTV 공개 후 비판의 대상이 되면서, 과거 행적까지 재조명되며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이 와중에 결혼 전 송지은이 박위의 어머니에 대해 이야기한 장면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박위 논란', 송지은 결혼 전 발언 재조명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송지은이 MBC '라디오스타'에서 이야기했던 장면을 토대로 박위의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이는 송지은이 결혼 전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어머니랑 너무 친해지고 싶은 거다. 박위가 출장을 한 2주 정도 갔을 때 '어머니 한번 집에 놀러 가서 맛있는 거 먹고 자고 올래요'라고 데이트 신청을 한 적이 있었다.
그는 장롱에서 본인이 좋아했던 옷들 '지은아 마음에 드는 옷 있으면 다 가져가' 그래서 그 옷을 입고 의미 있는 날 부케를 받았다. 저에게는 의미가 깊은 옷이다라고 말하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당시 상황에 대해 일부 누리꾼들은 입던 옷 입고 좋아하니까 친정엄마 속 문드러져요, 지은 씨는 천사네, 며느라기때라 그런가, 입던 것 말고 새 옷이요 시어머니, 새 옷 사 입으라고 돈을 주지, 착한 게 좋은 것만은 아닌 듯요, 저희 시어머니인 줄 등 비판 섞인 댓글을 남겼다.
반면 또다른 일각에서는 두 사람 그냥 놔두는 게 좋을 듯. 송지은이 시어머니에게 물려받았다는 의상은 명품 브랜드의 투피스로 클래식한 디자인에 플리츠 라인이 어우러져 당시 많은 인기를 끌었다. 현재는 판매하고 있지 않은 빈티지 상품으로 중고 거래 가격 재킷만 300만 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송지은이 시어머니에게 물려받았다는 의상은 명품 브랜드의 투피스로 클래식한 디자인에 플리츠 라인이 어우러져 당시 많은 인기를 끌었다. 현재는 판매하고 있지 않은 빈티지 상품으로 중고 거래 가격 재킷만 300만 원대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