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15일 넷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동현은 엄마의 든든한 지원 덕분에 건강하게 태어났으며, 가족 모두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김동현, 넷째 아들 득남…벌써 4번째 기적
김동현은 3.21kg으로 체중이 유지되었고,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는 소식을 전하며 감격에 젖었다. 그는 엄마의 위대함에 감사하며, 이제는 여섯 식구가 되었다고 밝혔다.
김동현은 2018년 6세 연하 송하율과 결혼하여 딸 둘을 두고 있다. 이날 넷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가족 모두 다복한 가정을 이뤘다고 의미를 주었다.
김동현은 갓 태어난 넷째 아들을 공개하며, 벌써부터 아빠 김동현을 쏙 빼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득남 후 아들의 모습이 더욱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