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유튜버 한 명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전업자녀'라는 애칭으로 자신을 소개했다.
유튜버, '전업자녀'로 취업 후 자기 채널 공개
영상에는 도시락을 싸고 청소하는 일상적인 모습이 담겨 있으며, 가족을 위해 필요한 집안일을 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유튜브 영상에서 유튜버는 자신의 삶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유튜버는 '전업자녀'라는 애칭을 통해 자신을 더욱 친근하게 표현하고, 팬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있다.
영상에 등장하는 가족 구성원은 유튜버의 부모님과 자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