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목록

타블로 딸 하루, 16세 학업 & 번역 재능 공개

타블로 딸 하루, 16세 학업 & 번역 재능 공개

타블로의 딸 하루가 16세에 학업과 언어 능력, 음악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타블로는 유튜브 채널 'TABLO'를 통해 이 사실을 알렸다.

영상에서는 가수 존박과 영어 억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자녀들의 언어 습득 과정에 대한 대화를 시작했다. 존박은 딸에 대해 다음 달에 세 살이 된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이름은 에이버리라고 소개했다.

타블로는 존박이 딸에 대해 '대화라고 부르기엔 좀 곤란'이라고 답하자, 자녀의 성장한 모습을 전했다. 타블로가 특히 주목한 것은 하루의 영어 억양이었다. 그는 이상한 점으로, 16세에 달하는 나이에 영국식 억양으로 말하는 것을 발견했다.

타블로는 하루의 영어 억양을 분석하며, 런던이나 영국에 가본 적도 없는 아이들이 영국식 억양으로 말하는 현상에 대한 이유를 추측했다. 그는 이러한 현상이 미국 서부에서 시작된 것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았다.

하루는 언어 능력뿐만 아니라 학업, 번역,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보이고 있다. 타블로는 지난 5월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를 통해 딸이 AP 시험을 보고 SAT 준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