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수요 충족률 60%를 기록하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톱픽으로 제시. KB증권은 향후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1.3조달러를 전망.
삼전닉스’ 반등 임박?…1755조원 투자 밀려들어온다
KB증권 분석가 김동원 리서치본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톱픽으로 전망하며, AI 기술 개발 속도 둔화 우려에 집중.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2027년 AI 인프라 투자 전망은 오히려 상향 조정. HBM과 DRAM 등 주요 고객사의 메모리 주문 감소 조짐.
메모리 업체 재고 수준이 10일치를 밑돌며 역사적 최저치를 기록, 내년 공급 여력 불확실성 증대.
주요 고객사들은 2027년 공급 부족 심화에 대비하여 선제적 물량 확보 움직임 강화. 과거 반도체 주가는 수요 우려 시 조정을 받았으나, 이번 사이클은 AI 투자 둔화를 선반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