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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 먹방 김신영, 후덕해진 근황 공개!

갈비 먹방 김신영, 후덕해진 근황 공개!

김신영(42)은 홈쇼핑 방송 중 갈비를 먹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파란색 셔츠를 입고 진행하던 중, 집게로 큼지막한 갈비를 집어 입에 넣었다. 특히, 최근 모습은 한층 후덕해진 근육질 몸매가 눈에 띄었다.

김신영은 최근 14년간 진행했던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3개월간 휴식기를 가졌다. 그는 건강은 좋지만, 새로운 인생을 위해 회사를 재건하고 미뤄둔 일들을 다시 시작하려 한다고 밝혔다.

김신영은 재정비 후 다시 돌아올 것을 약속하며, 13년 동안 유지했던 '유지어터' 생활도 정리했다고 말했다. 그는 30세부터 88kg에서 44kg까지 감량하며 다이어트 후 달라진 삶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김신영은 전유성 교수님의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살았으면 좋겠다'라는 한마디가 가장 큰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전유성 교수님의 메시지가 그의 삶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고 생각한다.

김신영은 15일 SNS에 갈비 먹방 사진을 올리며, 후덕해진 모습과 함께 생방송 유쾌한 모습을 공개했다.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할 것을 약속하며 팬들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