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기 옥순이 오랜 기간 다니던 외국계 광고 회사에서 퇴사했다.
9기 옥순, 외국계 광고 회사 퇴사…하루 만에 떠났다
옥순은 지난 14일, 한 편의 영상과 함께 한 글과 함께 퇴사 소식을 전했다. 영상은 '직장인 최고 도파민의 순간'이라는 제목의 릴스였다.
옥순은 새 회사에 오퍼레터 받고 배힝기표부터 바로 예매한 후라며 상사에게 면담 가능하실까요?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퇴사 소식을 전하기 위해 면담 신청을 한 옥순은 슬픈 생각 중이라며 애써 기쁜 마음을 감추는 모습이었다.
외국계 광고 회사를 다니던 옥순은 6년 만에 이직을 위해 퇴사를 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