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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민 딱지, 이모 돈으로 상가 산 아들…기막힌 '부동산 대장'

철거민 딱지, 이모 돈으로 상가 산 아들…기막힌 '부동산 대장'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서 첫 출근을 알리며 소감을 밝혔다.

최기웅 기자는 강신철 장관이 2026년 9월 3일 용산에서 기자 회의를 갖고, 강남구에 위치한 상가에 철거민이 돈으로 산 아내를 남긴 사건을 언급했다.

사건은 철거민들이 상가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며 이주를 시도했고, 해당 상가 주인이 철거민에게 돈을 지급하면서 발생했다.

주체는 철거민의 이모로 알려진 A씨이며, 이씨는 상가에 대한 지배권을 획득한 것으로 보인다.

사건은 강남구의 부동산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며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