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 '틈만나면,'에서 유승호는 의외의 모습을 선보였다. 방송진행자 유재석과 유연석과 함께 청담동 일대를 찾아 ‘틈 주인’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영케이(Young K)는 캐나다에서 유학하며 JYP 사옥 근처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고, JYP 사옥 졸업 후 청담고등학교를 졸업했다고 밝혔다.
유승호, 청담동의 ‘틈’을 알까?
반면, 유승호는 청담동에 대해 전혀 모른다. 미용실이나 일할 때 제외하고는 서울에 안 온다고 뜻밖의 면모를 보였다. 그는 경기도민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일 아니면 서울 나오지 않는다는 의외의 발언을 했다. 유승호는 동갑내기 친구 영케이와 관련하여 일정이 잘 맞지 않아 자주 못 본다고 말했다.
영케이는 콘서트에서 항상 유승호와 함께 불렀고, 말하지 않아도 연결이 되어있는 느낌이라고 표현했다. 이는 유승호와 영케이의 관계가 끈끈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유승호는 동갑내기 친구 영케이와 관련하여 일정이 잘 맞지 않아서 자주 못 본다고 말했다. 이는 유승호가 영케이와의 관계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한 것으로 보인다. 유승호는 경기도민이라는 점을 언급하며, 서울에 안 온다는 의외의 발언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