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강공원 CU 편의점에서 매대에 표시된 가격보다 비싼 금액으로 상품이 결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한강공원 편의점 가격 오류 논란
작년부터 가격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가격표를 바꾸지 못해 소비자가 가격 오류를 주장했다.
A 씨는 아이들과 함께 한강공원 편의점에서 210g 밥과 음료수를 구매했는데, 잘못된 가격표가 여러 곳에 붙어있었다고 밝혔다.
A 씨는 즉석밥 가격이 2000원으로 표시되어 있었지만, 일부 상품에는 가격표가 없었으며, 즉석밥 가격이 올랐다는 점을 지적했다.
직원은 작년부터 가격이 올랐지만 가격표를 바꾸지 못했다는 답변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