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17일, 북한 개성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폭파 장면이 노동신문으로 보도되었다.
북한, 연락사무소 폭파 피해 446억 원, 정부에 배상 요구
폭파는 북한 노동신문 측의 공격으로, 상당 규모의 피해를 야기했다.
폭파로 인해 피해 규모는 약 446억 원에 달하며, 북한 내 피해를 복구하는 데 큰 부담을 안겨주고 있다.
이에 한국 정부는 북한에 배상 책임을 묻고 있으며,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을 논의하고 있다.
이번 폭파로 인해 북한 주민들의 안전과 생계가 위협받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